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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황정음 이영돈 프로필 남편 학력 결혼 이혼 상간녀 저격 명예훼손

by 캣우먼 2024.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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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황정음 프로필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

  • 출생 : 1984년 12월 25일 (서울특별시)
  • 가족 : 배우자 이영돈(2016년 2월 26일 결혼 / 현재 이혼소송중), 장남(2017년생), 차남(2022년생)
  • 학력 : 수원대학교 인문대학(연극영화학 / 학사)
  • 종교 : 무종교
  • 소속사 : 와이원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01년 12월 18일 가수 슈가로 데뷔
  • MBTI : ISTJ

 

 배우 황정음은 걸그룹 '슈가'로 데뷔하여 큰 인기를 끌다가, 배우로도 왕성한 활동을 했던 연예인입니다. 가수 SG 워너비의 동갑내기 멤버 김용준과 장기간 연애를 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김용준과 결별 이후 한설아의 소개로 이영돈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됩니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2.  이영돈 프로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

  • 출생 : 1982년 12월 2일
  • 가족 : 배우자 황정음 (2016년 2월 26일 결혼 / 이혼소송중), 장남(2017년생), 차남(2022년생)
  • 학력 : 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학(골프학 / 학사)
  • 경력 : 2006년 전국대학연맹 우승 / 한국, 일본 프로골프투어 선수(은퇴) / 철광유통업체 거암코아 대표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은 골프 선수로 활동하다 2012년 골프계를 떠난 후, 아버지의 철강업체를 물려받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황정음과는 배우 한설아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당시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한달만에 결혼에 골인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3.  결혼과 이혼

 

 2016년 결혼한 황정음 이영돈 커플은 2020년 갑작스럽게 이혼을 발표하며 한 차례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10개월만에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했습니다. 그리고 추후 임신 소식을 알리며 2022년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 안타깝게도 다시 이혼 소송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는데요,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에 "바람 피는 놈인지 알고 만나냐? 모르니까 만났다"며 "한번은 참았다. 태어나서 처음 참아본 것"이라며 남편을 폭로하는 듯한 댓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혼 소송이 진행 중임을 밝혔으며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자와 자녀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4.  상간녀? 명예훼손 피소?

 황정음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비연예인 A씨의 SNS 계정과 사진을 공유하며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 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 돼?" 라는 글을 게재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져 나갔고, A씨는 본인은 상간녀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알고보니 A씨 친구의 별명이 '이영돈' 이었고, 황정음이 이영돈이라는 이름만 보고 A씨를 상간녀로 오해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황정음은 무고한 사람을 상간녀로 지목한 데 대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고 두 차례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A씨는 서울 노원경찰서에 황정음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는데요, 문제가 된건 합의서 내용으로 보입니다.

 

 피해자 A씨 측은 “황정음 측에서 제시한 합의서에는 ‘황정음이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것에 대하여 인정한다’는 내용이 삭제돼 있었다”라며 “피해자가 ‘합의 내용을 어길 경우 합의금의 2배를 배상해야 한다’는 터무니없는 내용도 추가됐다”라고 했습니다. ​

 

 이어 “황정음이 정말로 미안해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며 “A씨를 합의금을 받으려고 하는 파렴치한 사람으로 취급하기에 이럴 거면 합의금도 원래 원했던 대로 달라고 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에 대해 황정음 측은 “A씨의 요청에 따라 양측 대리인을 통한 소통으로 피해 보상에 대한 합의 과정을 거쳤고, 합의금 지급 일정도 정리한 상태였다”며 “그러나 최종 합의 전 A씨 측에서 갑작스럽게 기존 합의금에서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황정음의 사과가 미흡하다고 느껴졌다는 이유였고, 불응 시 형사고소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했습니다. ​

 

 그러면서 “황정음은 최선을 다해 A씨를 직접 만나 사과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으나 거절당했다”며 “결국 형사 고소가 진행된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했고 이어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소통하고자 노력했으나 이런 상황이 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피해자 A씨에게 재차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진행되는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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