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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마음혁명 - 인생은 아무 노력 없이도 잘 굴러간다

by 캣우먼 2023.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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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마음혁명 책 표지 사진
세도나 마음혁명

[인생은 아무 노력 없이도 잘 굴러간다.]

Q : 문제를 어떻게 제거합니까?

레스터 : 당신이 "나는 문제를 가졌어."라고 말하는 순간, 당신은 막힙니다. 실제로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은 문제를 제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것을 진짜로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Q : 만일 제가 문제를 가졌는데도 "나는 아무 문제도 없어."라고 말한다면, 그럼 그것이 사라집니까?

레스터 : 아닙니다. 만일 당신이 "나는 아무 문제도 없어."라고 말한다면, 그것들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문제는 없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당신은 정신적으로 문제를 붙잡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계속해서 지탱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서 문제를 지우십시오. 모든 것이 완전함을 안다면, 문제는 이미 존재하지 않습니다.

 

Q : 그런 식이라면 정말 모든 것은 완전합니다.

레스터 : 만일 당신이 정말로 그렇게 한다면, 모든 것은 틀림없이 완전해집니다.

 

Q : 만일 사람들이 처음부터 이것을 알았더라면, 그 수많은 문제들과 마주했을 때 얼마나 쉬웠을까요?

레스터 : 맞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생은 총체적으로 아무 노력 없이도 잘 굴러갈 것입니다. 우리가 진자아로 있을 때는, 어떤 경우에도 인생에 노력은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제한된 에고로 살기를 고집할 때, 그것 자체가 노력을 요합니다. 자연스러운 상태가 무한이라면, 그것을 한정 지으려 할 때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한한 진자아가 되는 데 노력은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 친구의 경우처럼 말입니다. 그녀가 극단에 처했을 때, 그녀는 에고를 놓아버렸고, 모든 것은 노력 없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그전까지 그녀는 언제나 노력하고 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포기하고 놓아버리니 상황은 해결되었습니다.

 

Q : 그녀는 직업을 구하기 위해 나가야만 합니다. 그녀는 가만히 손 놓고 앉아 있을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레스터 : 나는 '그녀가 했어야 할 일은 놓아버림과 신이 임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녀가 독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있다 할지라도 일어날 일은 일어나서 그녀에게 올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두 손 놓고 기다리기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행위자의 개념만 놓아 버리십시오. 당신은 그냥 모든 것이 완전하다는 것만 알면 됩니다. 그러면 당신이 가진 아주 미미한 생각도 즉각적으로 물질화되어 당신에게 나타날 것입니다. 

 신, 즉 진자아에게 한계란 없습니다. 당신이 한계의 생각들을 놓아버리면, 당신이 생각한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당신에게 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의 무한한 힘, 즉 당신의 진자아를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멈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Q :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해 버둥거려야만 합니다.

레스터 :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독방에 들어가 문들 잠그고 자물쇠로 채우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말한 대로 한다면,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이 당신에게 그렇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멈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능의 신이 불러일으켜지는 것입니다.

 

Q :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까? 기도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레스터 : 기도는 기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당신이 아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을 때, 당신이 안다는 것을 당신이 알 때, 당신은 누구에게 기도를 합니까? 당신이 바로 그것인데, 왜 그것에 새삼스레 기도를 한단 말입니까? 기도란 이미 둘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신'에게 하는 거니까요. 당신의 전체성을 유지하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도를 한다면 딱 하나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떤 기도나 요구의 필요를 제거하기 위한 더 많은 지혜입니다.

 사실 모든 것은 그 사람이 이 모든 상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 기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바로 신이 "밖"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이 내면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예수가 "신의 왕국은 내면에 있다."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밖에서 신을 찾아 헤맵니다. 그러나 그는 밖에 없습니다. 그는 안에 있을 뿐입니다. 그는 바로 우리 자신의 존재성으로 드러납니다.

 우리가 말하는 나,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나, 그것이 우리가 찾는 신입니다. 우리가 '나는 어떤 것'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또는 '나 그리고 어떤 것', 이것도 신이 아닙니다.

 단순히 '나' 그리고 오직 '나', 이것이 신입니다. 그래서 신은 우리의 살덩어리보다 가깝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그리고 그 '나'는 얼마나 가까울까요? 그것은 그렇게 살덩어리보다 더 가까운 것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바로 당신 자신인 진자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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